채소로 정원 가꾸기

작년에 이곳 정원에서 자라던 녀석들이다. 원래 한해 살이인데 허리에 맞아 죽기전에 집안으로 들여 놓았었다. 봄에 다시 심어 놓으니 이렇게 자라났다.
화단에 채소를 심어 놓았더니 풍성하게 자랐다.
화분에 있던 녀석을 얼마 전에 심어 놨다.
이 작은 정원에 상추 같은 채소들이 여기저기 있는데 작년에 이곳에 씨앗을 휙 뿌려 놓았는데 잊고 있었다. 몇달 전에 호미로 잡풀을 뽑다가 손톱만한 크기의 상추 같은 어린 싹들이 몇 개 보여서 놔 두었더니 마치 정원에서 기르는 화초처럼 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