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매출을 484% 끌어 올린 사람

2021년 7월 26일자 뮤직먼다이얼에서 디올의 매출이 블랙핑크 지수와 협업 후 48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브랜드는 가수이자 배우인 블랙핑크의 지수와 계약을 맺은 후 새로운 고객 창출 단계에 도달했다. K-pop은 음악 산업과, 놀랍지도 않게, 패션과 뷰티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BLACKPINK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걸 그룹이며 Netflix 다큐멘터리, 영화 및 다양한 장소에서 수백만 건의 조회수라는 독특한 것들을 달성했다.

재능, 많은 팔로워 수, 패션에 대한 취향으로 인해 그들은 샤넬, 셀린느, 생 로랑과 같은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의 홍보대사가 이들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인기 브랜드 디올(Dior)은 그들 중 하나를 캠페인과 소셜 미디어에 통합할 수 있게 된 것에 크게 뒤지지 않았다. 지수(Jisoo)로 알려진 김지수씨가 이 프랑스 회사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녀였다.

우리는 2019년에 Dior의 작품 몇 벌이 “How You Like That”의 가수에서 처음으로 보았으며 몇 년 후에 그녀는 화장품과 스킨캐어 라인의 뷰티 앰배서더에 임명되기도 했다 (번역자 주: HYLT은 2019년이 아니라 2020년에 발표된 노래다). 2021년에 그녀는 이 하우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되었다. 더 놀라운 것? 물론! 이 프랑스 패션 회사는 AW21 컬렉션은 그녀가 뮤즈라고 발표했다(번역자 주: 뮤즈는 패션의 최고 책임 디자이너가 컬랙션의 영감을 줄 모델을 지칭하는 말임.).

이 라인의 많은 디자인은 블랙핑크의 지수를 암시하는 가방, 신발, 드레스, 의상까지 그녀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그러나 그녀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지명하는 데 성공한 것은 그 이후로, 브랜드의 소셜 네트워크가 급증했고 팔로워, 트래픽 및 좋아요 수가 증가했다.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게시물은 이 멤버가 등장하는 게시물이며 브랜드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녀는 4,3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의 명품 전자상거래 MUSTIT은 2021 가을 겨울 컬렉션 발표와 함께 제품이 지속적으로 SOLD OUT되고 심지어 Dior 매출도 48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Meaww는 2021년 7월 20일자의 기사를 통해서 “왜 패션 브랜드들이 K-po 앰배서더를 원하는가?”라는 제목을 통해서 고급 굿즈와 브랜드 회사인 LVMH이 60여개 자회사를 통해서 Dior, Givenchy, Marc Jacobs, Fendi, Celine, Fenty and Bvlgari 등 75개의 명품 브랜드를 총괄한다면서 이 회사가 K-pop 아이돌들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2020년에 한국에서 디올의 순이익(Net Income)이 무려 250% 증가했는데 블랙핑크 지수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한 덕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KpopStarz는 2021년 4월 24일자에서 “블랙핑크의 리사와 지수가 COVID-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셀린느와 디올의 최근 성공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라는 제목으로 이들의 영향력을 조명하고 있다. 리사가 블라리(BVLGARI)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된 후 2백 5만회 이상 언급이 되면서 20억 6백만회의 잠재적 홍보 노출을, 지수가 Cartier의 글로벌 앰배서더가 되면서 2백 3만회의 언급과 그로인해 17억 8천만회의 잠재적 홍보 노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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